1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10kg 빠졌거든? (165/75에서 65) 안맞던 바지도 들어가고 나름 체감도 많이 됨
근데 가족들 빼고는 아무도 몰라.. 살빠졌네요? <- 이런 얘기 한번도 못들음 ㅋㅋ ㅠ 물론 이런 얘기 들으려고 살뺀건 아니지만 티가 안나나? 살이 이상하게 빠졌나? 이런 생각 들어.. 다방식 다여트로 뺐는디 ㅠ
직장사람들은 거의 매일 보니 그렇다 치는데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도 모르더라..
근데 가족들 빼고는 아무도 몰라.. 살빠졌네요? <- 이런 얘기 한번도 못들음 ㅋㅋ ㅠ 물론 이런 얘기 들으려고 살뺀건 아니지만 티가 안나나? 살이 이상하게 빠졌나? 이런 생각 들어.. 다방식 다여트로 뺐는디 ㅠ
직장사람들은 거의 매일 보니 그렇다 치는데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도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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