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맞은 다음날이 제일 식욕없고 먹기 싫은데
어제 맞았는데도 오늘 식욕이 생겨..
이게 몸이 적응한건가 싶기도 한데
그것보단 그냥 생리호르몬이 이긴 것 같은 느낌?
뭔가 먹음 더부룩하긴 한데 더 먹을 수 있을거 같고..
오늘 생리 예정일이긴 한데 생리는 안하고
pms만 있어
배 빵빵해지고 가슴아프고 아랫배 아프고
그리고 뇌에 힘 안주면 계속 먹을 수 있을 듯
만들어진 호르몬은
찐 호르몬을 이길 수 없나봐..
어제 맞았는데도 오늘 식욕이 생겨..
이게 몸이 적응한건가 싶기도 한데
그것보단 그냥 생리호르몬이 이긴 것 같은 느낌?
뭔가 먹음 더부룩하긴 한데 더 먹을 수 있을거 같고..
오늘 생리 예정일이긴 한데 생리는 안하고
pms만 있어
배 빵빵해지고 가슴아프고 아랫배 아프고
그리고 뇌에 힘 안주면 계속 먹을 수 있을 듯
만들어진 호르몬은
찐 호르몬을 이길 수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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