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에 약국이 몇개 없어서 마운자로 있는지 전화하고 가격 물어봤는데 유일하게 있다는데서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전화로 약 가격 알려주는 약국이 어딨냬
아니 어플로 약가격 다 나오고 심지어 처방도 온라인으로 나오는 세상인데 노인 약사도 아니고 해봤자 40대? 여자 약사임
그래도 마운자로 있는데가 거기 아님 멀어서 직접 가서 가격 물어봤는데 무슨 약가격을 물어보냐고 처방전이나 가져오래
처방전 있는데 가격 알아보고 사려고 한다니까 갑자기 자기네는 마운자로 없대....? 존나 입씨름 하기도 싫어져서 걍 멀리 있는데 가서 사려고 나옴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 약국은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