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큰사이즈 한봉도 뚝딱인데
과자 접시 하나를 마련해서 7~8조각 딱 덜어내고
남은거 묶어 놓고 천천히 맛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기분 전환도 되고, 배 터지게 먹지도 않으니까
그저 행복하기만 했어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끊지는 못하겠고
가끔 먹고 싶으면 이렇게 먹어보려구
과자 접시 하나를 마련해서 7~8조각 딱 덜어내고
남은거 묶어 놓고 천천히 맛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기분 전환도 되고, 배 터지게 먹지도 않으니까
그저 행복하기만 했어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끊지는 못하겠고
가끔 먹고 싶으면 이렇게 먹어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