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이어트할땐 식단제한 하면 배고파서 침흘리면서 밥시간만 기다렸고 일주일에 한번은 초콜릿이나 빵 같은게 미친듯이 갈망이 생겨서 먹어줬어야 됐는데 그런게 사라짐
이제 걍 공복이나 배 고픈 상태일때 그렇구나...하고 평온하고 초콜릿 생각해도 맛은 있겠지 근데 안먹어도됨 상태
1. 하루 2식으로 한번에 배부르게 클린식하고 공복시간 확보
옛날엔 수시로 조금씩 쪼개먹어서 인슐린 민감도 망한듯
2. 먹을때 채소ㅡ단백질ㅡ탄수 순서로 먹기
이것만 해도 달라지는듯...
하근데 이런다고 살이 쭉쭉빠지는건 아니더라 그치만 갈망 사라진게 신기해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