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면서도 내 몸이 이체중을 좋아하는구나 싶은 체중값이 있는거같아 인생 전반에 걸쳐서 ㅋㅋㅋㅋ
10대후반 성장기 끝날때 즘부터 ~ 20대 초중반까지 60키로였거든?
근데 그때 한번 뒤지게 살빼서 53을 봄 근데 곧 요요와서 바로 65키로까지 찜 ㅋㅋㅋ
그리고 또 60까지 빼긴 쉬웟음
그렇게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해서 75까지도 쪘음
근데 또 다이어트해서 60으로 돌아옴
그리고 30대 중반이 되어가는 지금
또 다이어트중인데 이젠 60에서 내려갈 생각을 안한다 ㅋㅋㅋㅋㅋㅋ
인생 세트포인트 체중이 60인가봐 ㅋㅋㅋ
빠지기도 60까진 빼기는 엄청 쉬운데 찌기도 60이상으로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60 이하로는 진짜 엄청나게 안빠지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