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자때부터 골격근 24가량 되었음.
키 156에 초~중학생때(성인되고 3cm 커서 이때는 153 정도) 60 초중반.
그러다 고등학교때 스트레스로 식욕터지고 91까지 올라감.
한 번 정줄잡고 72까지 내렸는데 2년간 야금야금 쪄서 다시 90근처까지 찍음. (당뇨는 없음. 오히려 나는 20대 평균보다 당수치는 낮은 편이지만 늘 약간 비만인이기에 올 수 있는 여러 부작용에 대한 압박을 느껴서 빼야지를 다짐하고 빼는거...)
지금 다시 다이어트 하는데 최근 인바디 상태임.
참고로 시작 당시에는 체지방률 43.1에서 시작함...
이번달로 다이어트 3개월차임.
(참고로 첫달에 많이 빠졌는데 이때는 거의 절식함 ㅋ... 절식 안한 시기로 따지면 1개월차임... 그냥 체중만 보면 + 0.2 되어있는 이유가.... 절식해서 뺐던거에서 걍 정체상태 였음.)
한 것: 헬스(근력 병행), 단백질 챙겨먹음이 끝임.
하 근데 솔직히 가시적인 몸무게를 줄이고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