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마운자로 제발 처방 제대로해줬으면 좋겠다 다 처방해주니까 반년 가까이 별별 소릴 다듣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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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
조회 수 401
나 클린식 닭현야 닭고야 1년하면서 집에서 홈트하면서 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라 생각하고 독하게했는데
ㅅㅂ 보는 사람마다 위고비 마운자로 했냐고 살빠지기 티난 6개월전부터 하루에도 열댓번 물어본다
어케뺐냐고 위고비 마운자로 했냐고
아니라고 애초에 제가 고도비만도 아니고 처방도 안되는 당뇨약인데 제가 왜해요 그거할돈도없어요
식단 빡세게 군것질 독하게 1년동안 다 끊었다고 하는데도
다시 물어보고 다시물어보고 ㅈㄹ하다가
거래처 직원이 오늘 만나서 또 어케뺐냐 물어보길래 (저번주에도 물어봄 ㅅㅂ)설밀나튀 최대한 안먹었다 했는데
에이 아니자나요 저희회사에서는 저희들끼리 (나)100프로 마운자로 한거같다고 얘기나눴대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거래처가 남자 1도 없는 여초집단인데 6곳 모두 다 볼때마다 반년가까이 ㅇㅈㄹ 하 ㅅㅂ 사람 인내심테스트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ㅈㄴ 뒷말로 루머 만들어서 그걸 또 나한테 직접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개빡친다 하루에도 열댓번 아니라고 말하는거
사람들 남한테 지적질 관심 ㅈㄴ많아 개빡친다 진짜 하루에 몇번 물어보는거야 대답 듣지도 않으면서
연예인들 심정이 이런건가
그리고 ㅈㄴ웃긴게 뭔지알아???? 내 친구 가족들은 살찌기 전 모습을 아니까 다시 빼고 돌아와서 지금이 좋다하는데
거래처 직원들은 나보고 뼈말라냐고 다시 찌우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뼈말라도 말라도 절대아님)
누가봐도 뼈말라 아닌데 개웃겨 수가 보여서 지들이 더 말랐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