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거 좋아하는 도파민 추구 인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이사 오면서 친구들도 멀어져서 더 이상 놀만한 레파토리가 없었음 ->흠 뭐 할 거 없나 하다가 충동적으로 (원래도 충동적인 인간이었음 퇴근하고 심심한데 술 마시자 하고 급 약속 잡아서 노는 거 좋아하던..) 헬스장 가서 피티 상담 받고 그자리에서 쿨결제 하고 운동하니까 식단도 해 볼까? 하는데 와 노는 것만큼 도파민 팡팡 터지기 시작 > 와 운동 정말 재미있는 거였네? > 1년 동안 운동+식단이 취미+일상+도파민 충족 역할해 주면서 20kg 뺌 체지방만 -16 골격근은 -1 ㅋㅋㅋㅋㅋㅋㅋ
잡담 다이어트 결심한 계기 진짜 어이없고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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