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 전엔 뭔가 살이 단단하게 붙어있어서
내 몸에 살이 이렇게 많나? 싶은 느낌 같은걸 못 느꼈는데
살을 빼고 나니까 아직 안빠진 살들이 출렁이는게 너무 느껴져
특히 복부비만 심했어서ㅠㅠ
죽어도 잘 안빠지는 이 뱃살이 이제 넘 출렁거려서 미치겠음ㅋㅋㅋ
살도 좀 말랑해지고 그래서 그런지 더 그럼ㅋㅋ
빨리 뱃살도 박멸하고 싶다ㅠㅠ
내 몸에 살이 이렇게 많나? 싶은 느낌 같은걸 못 느꼈는데
살을 빼고 나니까 아직 안빠진 살들이 출렁이는게 너무 느껴져
특히 복부비만 심했어서ㅠㅠ
죽어도 잘 안빠지는 이 뱃살이 이제 넘 출렁거려서 미치겠음ㅋㅋㅋ
살도 좀 말랑해지고 그래서 그런지 더 그럼ㅋㅋ
빨리 뱃살도 박멸하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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