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선 다낭성이 심하고 대사가 무너져서 마운자로를 시작했오
2.5 한달, 5 한달, 7.5 3주차 이고 병원에서 용량 늘리자해서 늘린거고 다낭성이 진짜 진짜 심했는데 많이 좋아짐
7.5 시작하고 2주는 진짜 부작용때메 죽을뻔했는데 3주차되니 살만하다
운동은 솔직히 4년째 주3회 피티 받는데도 살이 진짜 너무 안빠져서 슬펐거든..근데 내분비내과 다녀오고 원인을 알게돼서 그동안 서러웠던 일들이 쭉 생각나면서 한참 울었음ㅠㅠ
쨋든 나는 마운자로 하면서 밥도 잘챙겨먹고 운동도 평소처럼해서 근육은 안빠졌어!
아무튼 나처럼 대사질환 있는 덬들은 마운자로 한번 시도해봐
중간에 그래프 튀는거는 집에 있는 인바디로 재서 그래
가정용은 쓰레기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