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2.5로 4펜 했고, 식욕 매우 잘 잡혔고
식단 운동 병행해서 한 달 4키로 감량했어 (고도까진 아니고 비만)
그리고 바로 5로 올렸는데, 1펜 맞고 부작용이 씨게와서
구토, 오한, 설사, 울렁거림, 복통....... 생활이 안되고 진짜 음식을 먹을수가 없는 수준이라 일단 1주 쉬는걸로 의사랑 얘기해서 결정했음
그게 이번주야 (이때 거의 못 먹고 다 쏟아내니까 걍...쌩짜로 4키로가 더 빠짐..)
다음주에 다시 맞을 예정인데 그대로 5로 갈지
다시 내려서 2.5로 가면서 몸에 좀 더 적응기 주고, 식욕 조절+체중감량 정체기오면 다시 5로 올릴지 고민중이거든
의사는 사실..걍 내가 원하는 쪽으로 가자는 주의라서... (내가 좀 약이 잘 듣는? 사람인 거 같대)
5를 다시 맞으면 ㅜㅜ 아마도 쉬었기 때문ㅁ에 부작용 또 비슷하게 오거나 더 씨게 오지 않을까 싶은데 ㅜㅜ 걍 견뎌야하는거고...
2.5로가면 좀 안정적으로 갈 거 같긴해서, (2.5 맞을때도 효과는 충분히 있었고)
그 쪽으로 마음이 기울긴했거든 4펜 더 맞아보고 다시 5 도전하든가...
너네라면 어떻게 할 거 같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