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간: 살찌기 전 마른체형) - (2구간: 살찜) - (3구간:다시 1구간에 가깝게 뺌)
현재 이 상태인데 살빼고 나니까 갈비뼈가 너무 잘 보이는거야
그냥 힘없이 서있거나 앉아있으면 안보이는데 가슴어깨피고 허리세워서 바른자세하면 그냥 드러남
심지어 누워있으면 가슴사이에서도 갈비뼈가 만져져
이게 지금 살을 많이빼서 마른단계에 들어서서 그런건지, 아니면 운동(피티랑 필라테스)하면서 호흡하는걸 제대로 못해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 ㅠㅠ
맨날 피티쌤이 갈비뼈 닫으라는데 나 잘 못닫고 그러거든 호흡을 아직도 제대로 못하는거같음
살빼서 그런가 하기엔 1구간일때 이렇게 많이보였나 싶더라고 ㅠㅠ
지금 살뺀상태가 마른편이긴한데 아이돌들 생각하면 그렇게 마르지도 않았는데 갈비뼈가 너무 많이 보이는거같아서 스트레스임.. 흉곽닫는 연습하면 안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