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78>104>83>114>87>106>87>96>73
이렇게 요요로 쪗뺏 반복했고 처진살 심한거 알아도 흐린눈 하고 살았는데 이번에 살빼면서 역대급으로 처지기 시작한다고 느꼈는데
오늘 속옷사러 가서 입어보는데 가슴옆구리가 줄줄 흘러 내리더라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흘러 내려서 아무리 밀어넣어도 안됨
나 분명히 살빼고 이뻐지고 있다고 느꼈는데 현타 제대로 오네...ㅋㅋㅋㅋ
이렇게 요요로 쪗뺏 반복했고 처진살 심한거 알아도 흐린눈 하고 살았는데 이번에 살빼면서 역대급으로 처지기 시작한다고 느꼈는데
오늘 속옷사러 가서 입어보는데 가슴옆구리가 줄줄 흘러 내리더라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흘러 내려서 아무리 밀어넣어도 안됨
나 분명히 살빼고 이뻐지고 있다고 느꼈는데 현타 제대로 오네...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