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먹고싶은대로 세끼다먹고
저녁약속이나 외식도 신나게 하고
그대신 평일에 1일1식 유지하면서 두달동안 뺐는데
설 없었으면 아마 4-5키로 빼고 유지했을거같음
스펙은 164/59->55~6 왔다갔다 하는 중
54부터는 잘 안빠지더라 평소에
그밑으로 뺄때는 폭식하게되서 그렇게는 안하려고 해
루틴은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전에 냉장 기버터 반숟갈~한숟갈 먹기
아이스크림 같아서 나는 먹을 만 한거 같애
그리고 변비있고 몸 차갑고 소화 잘 안돼는 나같은 애들한테는 버터 추천함
(장 예민하면 올리브오일 추천하더라)
그리고 9시쯤 회사가서 커피한잔 함
그럼 에너지 부스터 먹은것처럼 기운이 팔팔 돔;
탄수화물때리고 출근할때랑 느낌자체가 다름
기운나고 에너지충전됨… 이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하고있음..
그리고 점심을 굶는다
진짜배고픈사람은 삶은달걀 먹는다던데.. 난 진짜 배고프면 버터를 한숟갈 더먹음
그래도 생리전 이럴때 너무너무 배고픈날은 4시 넘어서 탕비실 과자를 주워먹음
빈속에 굶을 때랑 다르게 식욕조절이되고 그래서 폭식빈도수가 현저히 낮아짐!
예전에 그냥 일일일식 도전할때는 억지로 굶느라고 식욕폭발해서 폭식하는 날이 많았거든..
그리고 저녁에는 아무거나 때려먹는다
밥도 흰쌀밥 한공기 먹고 치킨같은 배달도먹고 술도마신다
보상심리로 위에 때려넣지말고 딱 1~1.5끼 느낌으로만 먹기
대신 식단은 없음 먹고싶은거 먹기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위도 줄어들고 점심때 안먹으니 혈당스파이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