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반지랑 피어싱 좋아했는데
살빠져서 원래 끼던 것들이 다 커져서
저렴이로 두어개 새로 샀구
염색도 탈색도 자주하는 편이었는데
한동안 머릿결때문에 안하다가
오랜만에 탈색하긴 했어 ㅋㅋㅋ
근데 나더러 살 좀 뺏다고 꾸미냐해서 황당ㅋㅋㅋ
아니 이거저거 다 떠나서 살빼고 꾸미면 안되나ㅋㅋㅋ
살빠져서 원래 끼던 것들이 다 커져서
저렴이로 두어개 새로 샀구
염색도 탈색도 자주하는 편이었는데
한동안 머릿결때문에 안하다가
오랜만에 탈색하긴 했어 ㅋㅋㅋ
근데 나더러 살 좀 뺏다고 꾸미냐해서 황당ㅋㅋㅋ
아니 이거저거 다 떠나서 살빼고 꾸미면 안되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