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작한 이후로 밥이랑 반찬 하나도 안먹었는데 이유가
진짜 밥이 정말 맛있음ㅠㅠㅠㅠㅠㅠ
그 찰기 입에 넣으면 도는 단맛 씹을수록 퍼지는 고소함 하 어떻게 참아
거기에 달콤짭짤매콤 반찬을 하나 올려먹는다? 천국이지 진짜 생각만 해도 미칠 것 같음
특히 향미 미쳐버려돌아버려
엄마가 입맛이 없다고 향미로 바꾼 이후 입맛이 많이 좋아지셨는데 문제는 그 밥지을 때 냄새가ㅏㅏㅏㅏㅏ
진짜 치팅 하라면 치킨? 피자? ㄴㄴ 향미 냉면기로 하나 퍼서 다시 냉면기 하나 더 꺼내가지고 반반 나눈 다음에
한그릇은 물에 말아서 장아찌랑 열무김치랑 호록 먹고
마지막 그릇은 고추장에 참기름 직접 짠거 넣어가지고 비벼서 먹고싶음
그래서 밥에 반찬 챙겨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덬들이 너무 대단함 딱 먹을만큼 먹고 밥숟가락 내려놓는 것도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