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덕 평생을 20~40키로씩 쪗다뺏다 반복한사람
다이어트.양약 지흡 주사 등등 안해본게 없음
항상 다이어트하면서 양약을 먹으니까 힘없고 예민하고.잠못자고 손발 저리고 고통스럽게 다이어트 했어서 다시 살찌고서도 다이어트 약 먹을 자신 없어서 그냥 나를 방치한채로 살았는데
마운자로는 진짜 다르구나 싶어 양약먹으면서도 항상 배고팠는데
배도 안고프고 머리속이 음식으로만 가득차있던것도 사라짐
키170에 106에서 삭센다로 87까지 빼고 1년정도 유지하다 96까지 다시 쪄서 마운자로 시작함
2.5로 한달 맞는동안 입맛바꾸려고 스위치온 같이했고
첫달 2.5로 96에서 84 됬고
식욕 유지되서 다음달도 2.5로 맞았고
84에서 82
다음달도 2.5유지해서
82에서 78
근데 식욕 주체 안되고 먹어도 배고프길래 용량
5.0으로 올리자마자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78에서 74 됨
근육량은 4키로 정도 줄엇는데 뻥근육이라 그냥 뮤시하고 킵고잉중
힘빠지거나 머리빠지거나 얼굴 처지는증상 없이 잘 빠지는즁
4개월만에 22가 빠진거라 팔뚝 가슴 허벅지는 다 처지긴 했지만
비만으로 사는거보다 처진살로 사는게 나을것같아서 후회는 안함
하루에 체중×2로 웬만하면 단백질 채우고 칼로리 채웠어서 건강생각하면서 뺐고
매달 큰비용 나가지만 난 후회안함
혹시 고도비만이고 식욕에 노예인 덕들은 건강생각해서 문명의 발달을 누려 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