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곳 근처에 임바디 할 수 있는 곳이 없어
전에 살던 곳은 행정복지센터가 3분 거리고 인바디가 있어
2주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재러 다녔는데
지금 여긴 없고 근처에 헬스센터서 무료로 잴 수 있지만
가면 회원 가입하라고 압박을 줘 (트레이너 태도가 별로임)
그래서 이사오고 몸무게만 재고 있다가
아빠 직장에 복지몰 포인트가 있단걸 알아버렸지뭐야
거기다 오늘 인바디 40 특가라고 해서
34만원 5천원에 잔액 포인트로 질렀어
전에 살던 곳은 행정복지센터가 3분 거리고 인바디가 있어
2주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재러 다녔는데
지금 여긴 없고 근처에 헬스센터서 무료로 잴 수 있지만
가면 회원 가입하라고 압박을 줘 (트레이너 태도가 별로임)
그래서 이사오고 몸무게만 재고 있다가
아빠 직장에 복지몰 포인트가 있단걸 알아버렸지뭐야
거기다 오늘 인바디 40 특가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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