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에서 일반 피티 받을 때도 강도는 거의 준 선수급이었는데(센터 친한 남트들도 자기보다 강도 높다고 매번 놀랄 정도의 수준이었음..) 이땐 힘들다 생각 안 하고 오히려 피타 끝나도 체력 남아돌았는데 지금은 그냥 죽을 것 같다는 말이 딱인 듯 토할 때까지 해야 돼, 토하기 직전까지 해야 돼, 운동하다 울어 봐야 상 타지 하는데 너무 힘드니까 토도 안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피티 받으러 가는 길이 신났는데 요즘은 죽으러 가는 느낌^^
잡담 고도에서 다이어트 시작해서 지지난주부터 선수반 피티 받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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