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날 때 들어 올리는 무게가 동일 무게의 바벨보다 더 무거운 것 같은 느낌도 느낌인데, 걍 일어날 때의 느낌 자체가 싫음. 뭔가 갑자기 부하가 세게 들어가는 것 같아서.
근데 어제 진짜 오랜만에 마음 굳게 먹고 한번 해봤단 말이야 ㅋㅋ 걍 후리하게 시도한번 해본다는 의미로 5개 3세트 정도만 가볍게.
근데 이게 잘먹더라? 딱 고정되어 있으니까 몸이 틀어지지도 않고. 오늘 운동가면 스미스머신으로 본격적으로 해볼 예정임. 기피하던 거 하나 뚫으니까 되게 신나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