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바닥치고 키 150초중반에 몸무게 60초반인데
살을 빼야 자존감이 그나마 오를 거 같아서
헬스장을 1년을 다니고 있는데도
갈 때마다 눈치 보여서 너무 힘들어ㅠㅜㅜ
옷 입는 것부터 스트레스고.. 반바지는 입으면 자꾸 올라가서ㅠ
그나마 긴바지 입었는데 여름엔 불가능하잖아 더워서
레깅스 입으니까 눈치 보이고ㅠ 기구 하는 것도 눈치 보이고..
자존감 바닥쳐서 헬스장을 찾은 건데 헬스장을 가면 자존감이 바닥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일어남ㅠㅠㅋㅋㅋ
이랬는데 고쳐본 덬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