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안먹고
다이어트식까진 아니지만 1500칼로리 넘지 않게 늘 조절했거든?
건강식으로 먹으려고 하규
절식하고 싶지 않고 운동으로 빼고 싶어서
술끊고 런닝만 열심히 꾸준히
3-40분씩 심박 180-140 왔다갓다하게 땀흘리며 했는데
뭐가 문젤까 진짜...
62키로라 날씬도 아닌 퉁퉁인데
평생 운동 안하던 사람이, 런닝하면 빠져야하는거 아닌가
이쯤되니 다 때려치고싶어
1-2키로라도 빠지면 더 열심히 할텐데 참...
시간내고 포기하고 싶은거 참고한 보람이 안느껴져서 슬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