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시작은 위를 줄이는거라함 그리고 간헐적단식 비슷하게 공복 시간도 지켜주는거... 내가 그거부터 실천해봤음 근데 진짜 적응되니까 배가 안고파; 나연도 자기가 식욕이 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끼니마다 채소 곁들여서 제육쌈밥, 비빔밥, 고등어구이, 된장찌개 등 건강하게 일반식 양만 줄이니까 그게 가능하게 되더래 근데 내가 그러고 있음 지금... 강박도 없는데 살은 빠지니까 너무 신기했음
나연이 먹고싶은것도 참지 말고 먹으라고 근데 양만 조절하라고 하길래 ㄹㅇ 음식에 스트레스 안받고 다 먹으면서 양만 조절 해봤는데 살 쭉쭉 빠짐... 난 운동도 병행했지만 그것도 맨날 할 수 있는걸로 하니까 스트레스가 없음 아 한창 체지방 뺄때는 유산소가 효과 있었지만 근력 운동까지 하면 같은 몸무게라도 라인이 다르기 때문에 웨이트는 하는걸 추천한다고 하는데 굳이 pt 안받고 홈트로도 충분히 가능하다해서 이젠 병행할 생각임ㅠ 이제는 나연은 유지어터인데 생각보다 요요 안오고 잘 유지하고 있다더라 근데 근래 많이 먹어서 인바디 복부지방 늘어났다고 한달간 운동 식단 조금 조일거래ㅋㅋ
그외에도 술은 절대 먹지 마라, 간식 먹고 싶으면 가끔 먹어라(콘칩이 은근 칼로리가 낮다는데 나도 콘칩 좋아해서 개이득;;), 운동 하기 싫으면 하루 빼도 된다, 먹고 싶으면 먹어라, 마사지볼 이용해서 붓기 빼줘라 등등 진짜 도움 많이 받았어... 약간 다방 공지랑도 결이 같음 먹으라고 먹으라고 제발 먹으면서 빼라고 하는게 다린이땐 충격이었는데 진짜 이게 맞더라... 이렇게 조언 안받고 혼자 시작했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맨날 탄수 제한 한다고 풀떼기만 씹으면서 배고픔에 허덕였겠지... 암튼 내 목표는 9월 2키로, 10월 2키로 더 빼서 50키로대 진입하는거야!! 건강하게 살빼서 옛날 몸무게로 돌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