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에 피티 반년 정도 받은 경험 있음
하지만 다 까먹음 ㅎ
체력 진짜 ㅈ된걸 느껴서 걍 동네 싼 헬스장 일단 한달만 등록했거든
유산소나 탈려고 오늘 첨 갔지
아니 근데 신기한 기구가 너무 많아!
깔짝 깔짝 해보는데 관장님이 멀리서 보다가
우어어 그거 아냐! 하고 달려오셔서 붙어서 알려주심...
핫 감삼돠 하고 배우고 나서 딴데 가셨을때 슬쩍 딴 기구 만져보는데
또 말벌아저씨처럼 뛰어오심
....한시간 피티받고 집에 기어간다....
루틴도 짜주심....감사한데...아니...감사해요........
내일도 기대하래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