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김민희나 려원보고 너무말랐다고하지 예쁘단 소리 거의 없었는데..
이젠 그 둘이 워너비인거 보면 가끔 소름끼쳐
그리고 그만큼 마른 사람 보고 오 여리여리 이렇게 생각하는 나도 소름끼침 ㅠㅠ
지금 163 55인데 사는데 지장 하나도 없거든..근데 또 다들 워낙 말랐으니깐 스트레스받기도하고 이런 사회가 짜증나기도하고ㅠㅠ
이젠 그 둘이 워너비인거 보면 가끔 소름끼쳐
그리고 그만큼 마른 사람 보고 오 여리여리 이렇게 생각하는 나도 소름끼침 ㅠㅠ
지금 163 55인데 사는데 지장 하나도 없거든..근데 또 다들 워낙 말랐으니깐 스트레스받기도하고 이런 사회가 짜증나기도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