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68~74를 계속 오가고 벗어나지를 못 하더니
요즘은 그냥 뭘 해도 72~3 고정이야
3끼 클린식을 하든 3끼 일반식을 하든
기초가 1500인데 1700을 먹어도 2000을 먹어도 그냥 제자리
공복 달리기(5km이상)를 주 4회이상 해도 안 빠지고 다쳐서 3주~1달 쉬어도 안 찜
그래도 비만인데 과체중까지는 가고 싶어서 고민하고 노력했는데 내몸은 지금이 좋은가봐
다행인건 이렇게 몇년 다이어트하다보니 좋아하는 운동 생겨서 꾸준히 하는거랑 식이 습관 좀 잘 잡혀서 대체적으로 건강하게 먹는 거 정도?
이렇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빠질까
세자리숫자 초고도비만에서 시작해서 지금정도면 정말 좋아진 상태지만 그래도 60kg대로 확실히 내려가서 유지하고 싶은데
내 키에 정상bmi까지 가려면 60이하지만 골격근량이 좀 되서 인바디상 적정체중은 65거든
딱 65가 목표인데 너무 어렵다ㅜㅜ
다낭성때문일까 아니면 초고도비만으로 살던 시간이 너무 길었나
나도 그냥 평범한 몸을 갖고 싶은데 휴ㅠㅠ
요즘은 그냥 뭘 해도 72~3 고정이야
3끼 클린식을 하든 3끼 일반식을 하든
기초가 1500인데 1700을 먹어도 2000을 먹어도 그냥 제자리
공복 달리기(5km이상)를 주 4회이상 해도 안 빠지고 다쳐서 3주~1달 쉬어도 안 찜
그래도 비만인데 과체중까지는 가고 싶어서 고민하고 노력했는데 내몸은 지금이 좋은가봐
다행인건 이렇게 몇년 다이어트하다보니 좋아하는 운동 생겨서 꾸준히 하는거랑 식이 습관 좀 잘 잡혀서 대체적으로 건강하게 먹는 거 정도?
이렇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빠질까
세자리숫자 초고도비만에서 시작해서 지금정도면 정말 좋아진 상태지만 그래도 60kg대로 확실히 내려가서 유지하고 싶은데
내 키에 정상bmi까지 가려면 60이하지만 골격근량이 좀 되서 인바디상 적정체중은 65거든
딱 65가 목표인데 너무 어렵다ㅜㅜ
다낭성때문일까 아니면 초고도비만으로 살던 시간이 너무 길었나
나도 그냥 평범한 몸을 갖고 싶은데 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