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
선택지가 너무 적어ㅜㅜ
나는 154 / 46~47 체지방률 20%정도고 근육량은 적은편은 아니야
(몇개월전이라 체지방변화는 있을거같긴한데..)
뱃살은 식이를 안하니까 아랫배 살짝 나와있고, 가슴은 없고..ㅎ.ㅎ
엉덩이부터 시작해서 하체쪽으로 체지방 몰빵인거같아
종아리가 35센치? 이래서 다리짧고 두꺼운 체형 ㅜㅜ
체형교정이니 뭐니 해서 필라테스도 해봤는데
코어힘도 생기는거같고, 다니는동안 체력도 길러지고 재미도있었는데
오래하니까 갑자기 좀 지겨워져 때려치고나니 갑자기 체력이 떨어지는 느낌이야ㅜㅜ
운동이라고는 출퇴근 + 외근 걷는게 전부인데 다 해봤다 5천~8천보 사이밖에 안된당.......
동네에 필라테스말고는
1:1 피티샵, 전통요가, 헬스장(크고 기구좋다고는함), 복싱장 이렇게밖에 없어 ㅜㅜ
다 비싸고 헬스장도 심지어 좀 비싸편이더라 다른데 비해서..
선택지가 없어서 헬스 다녀볼까 하는데 한번도 안가봐서
가서 뭐 대충 설명듣고 눈치것 한다고해도 주로 싸이클이나 런닝뛰는걸 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걸로 체력이 과연 길러질까 싶은데 ㅜㅜㅜㅜㅜ
한번도 안해본거니까 도전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