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화 보는 중인데 초반에 보는 이미 감겨있길래.. 그 소화제 사다주려고 하고 임지연이 카드 막 써도 그런거 먹고다니냐고 걱정(?)하고 고기사주고 하잖아 그 전에 확 감긴 어떤 계기가 있었나?? 아니면 걍 본능적으로 끌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