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은 못하지만ㅠ 그래도 선크림은 꾸준히 챙겨발라온 나 아주 칭찬해ㅎ
다만, 선크림이 제 효과를 발휘하려면 500원 동전만큼 발라야한다는 말에 그후부터 온갖 선크림이란 선크림은 유목민처럼 찾아다녔었음ㅎ
문제는 선크림을 양껏 바르면 그후에 파데나 쿠션이 밀리거나 뱉어내거나해서 안그래도 못하는 화장ㅠ 특히나 여름철에는 톤업선크림 정도로 마무리하곤 했었음ㅎ
그런데 이번에 포레스트 서울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에서 수분감은 촉촉하면서 밀리지않는, 화장까지 아주 잘먹는다는 선크림이 나왔다고해서
너무나 반가워서 신청했고 넉넉한 용량의 포레스트 선크림을 받아볼수 있게됐지!!ㅎㅎ
얼굴에는 아주 만족해서 쓰고있지만 상태가 상태인지라;; 사진은 손으로 대체할수밖에 없었음을 이해바라겠어요ㅎ
원래도 중건성인데다가 갈수록 더 메말라가는 피부 때문에 뻑뻑한 제형이 아닌 수분감이 많은 선크림을 쓰고 있었는데, 포레스트 서울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은 그보다 제형이 훨씬 가벼우면서도 수분감이 풍부해서 아주 놀랐음!!

수분 에센스를 바른듯, 리치하지않고 아주 촉촉하니 잘 펴발라졌어.
마치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랄까.
흡수도 너무나 빠르게 잘되서 많이 펴발라도 찐득이거나 무겁거나 밀리는게 하나도 없어서 아주 좋았어
다 바르고난 상태인데 끈적임도 없고 색상도 없고 수분감은 많고!!
얼굴에도 500원만큼 많이 바르고나서 파데를 발랐는데 밀리지않고 오히려 더 잘펴발라지면서 흡수가 잘되서 마치 프라이머 바른 느낌이라서 너무너무 만족했어!!
80미리 넉넉한 용량으로 맘껏 바르면서 자외선 차단효과도 제대로인데, 그렇게나 많이 발랐는데도 얇게 수분로션 바른것같아서 화장까지 잘먹으니 정말 사용해보길 잘했다싶어!!
특히나 여름에 잘맞는, 여름 화장에 필요한 선크림이야
앞으로 정착할 선크림 찾았다!!
[포레스트 서울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