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기시작했는데 주인공 삐용이가 완전 우리 애기같아서 너무짠해서 슬퍼ㅠㅠ 넘 귀여운데 슬퍼ㅠㅠㅠ
무지개다리건넌 첫째가 말티였어서 삐용이 그 자체고
삐용이 성격은 또 지금 둘째같아서 과몰입 오져ㅠㅠㅠ
겁많고 다른 개 보면 막 짖고 그런거ㅠㅠ 삐용이도 막 자기도 모르게 무서워서 짖고 그런거보니까 넘 안쓰러ㅠㅠㅋㅋ
정말 이 나라에 무슨 재앙터져서 울애기 혼자 남게되면 삐용이처럼 암것도 못하고 엄마 언니만 찾을거같아서 너무 슬품 ㅜㅜ
근데 넘 귀여워 이 웹툰 ㅜㅜ 작가님이 강아지 너무 잘그리신다
삐용이 꼭 언니 만났으면 좋겠다 인간들 다 어디간거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