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넘 떨린다 ㅋㅋㅋㅋ
오며가며 서로 얼굴 보긴 했는데 둘째가 아직 사람 손을 덜 타서 대면도 더 미뤄야되나 했는데
오늘 아침에 둘째 간식 주는데 밖에서 첫째가 울었거든
그 소리 듣고 둘째가 대답하듯이 울어가지고 오늘 저녁에 서로 대면 시키려고!
며칠 전에 한 번 문 열고 대면 시키긴 했는데 엄청 짧기도 했고
첫째가 간식 달라고 달려들어서 ㅋㅋㅋ 서로 보긴 했나 싶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
오늘 저녁은 간식 주고 내일은 방묘문 앞에서 밥 줘보려고
넘 떨린당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