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여배) 퐈 초반만하더라도 현건이 이럴줄몰랐ㄴ음..

무명의 더쿠 | 16:11 | 조회 수 233
잘 준비해서 둘 잡을줄알았는데

ㄹㅇ 인삼이랑 둘이 멸망전치뤄야할판이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5-26시즌 배구방 인구조사 결과🏐 36
  •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일정🏆 9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여배) 퐈 그냥 오늘 다뜨고 끝내자
    • 18:03
    • 조회 18
    • 잡담
    • 여배) 너무 재밌다... 더 줘...
    • 17:46
    • 조회 226
    • 잡담
    3
    • 여배) 사실 본사 이슈 아니었으면 가든은 이만큼 자와자와는 안 나왔을 것 같은데
    • 17:44
    • 조회 156
    • 잡담
    • GS) 수진아 우리 행복했잖아?
    • 17:42
    • 조회 164
    • 잡담
    1
    • 남배) 박철우 취임선물 없을까 했는데
    • 17:41
    • 조회 161
    • 잡담
    1
    • 흥국) 오랜만에 배구방 들렸는데
    • 17:39
    • 조회 207
    • 잡담
    3
    • 남배) 세터는 계약 떠도 사트까지 기다려야할수도 있겠네
    • 17:38
    • 조회 76
    • 잡담
    • 흥국) 다음 시즌 감독님 전술 기대된다
    • 17:37
    • 조회 63
    • 잡담
    • 남배) 한편 여자부보다 늦게 문을 연 남자부 FA 시장은 관망세다. 최대어로 꼽힌 허수봉의 잔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리베로와 세터를 두고 여러 팀이 복잡한 구도로 얽혀 있다. 그런 가운데 미들블로커 선수 1명이 원 소속구단 잔류에 합의했다.
    • 17:34
    • 조회 139
    • 잡담
    1
    • 남배) 최대어로 꼽힌 허수봉의 잔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리베로와 세터를 두고 여러 팀이 복잡한 구도로 얽혀 있다. 그런 가운데 미들블로커 선수 1명이 원 소속구단 잔류에 합의했다.
    • 17:33
    • 조회 160
    • 잡담
    2
    • 여배) 흥국 킴은퇴하고 당분간은 육성에 집중할줄알앗는데
    • 17:32
    • 조회 286
    • 잡담
    4
    • 여배) 기사에 저정도 자세히 쓴거면
    • 17:32
    • 조회 294
    • 잡담
    1
    • 여배) 정관장은 집토끼만 잡을껀가
    • 17:28
    • 조회 187
    • 잡담
    2
    • 여배) 근데 문가든 이적은 내<<< 기준 타공놀 ㄱ민ho급인데
    • 17:28
    • 조회 316
    • 잡담
    8
    • 도공) 나 진짜 죽는다?
    • 17:26
    • 조회 197
    • 잡담
    4
    • 흥국) 기사 보면 빨리 움직인 듯 더 움직여주세요
    • 17:25
    • 조회 111
    • 잡담
    1
    • 여배) 한수진도 인기있다고 하던데
    • 17:20
    • 조회 302
    • 잡담
    2
    • 여배) 박정아 진짜 현건일수도 있을거같음
    • 17:19
    • 조회 409
    • 잡담
    6
    • 흥국) 감독님이 먼저 호영이한테 연락했대
    • 17:19
    • 조회 346
    • 잡담
    4
    • 여배) 흥국이 주전 세터를 누구로 생각할지 너무 궁금하네
    • 17:18
    • 조회 200
    • 잡담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