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은 정호영은 정관장을 떠나 흥국생명에서 새로 시작한다.
그는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님께 먼저 연락이 와서 놀랐다"며 "카페에서 처음 뵙고 대화했는데 배구 이야기만 1시간 넘게 했다. 내게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도전을 결심하게 됐다"고 흥국생명을 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잡담 흥국) 감독님이 먼저 호영이한테 연락했대
554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