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전반기 5위였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봄배구를 가느냐 마느냐의 기로였다. 파이널 우승을 예상했나? 전혀 예상을 못했다. 일단 '봄배구만 가보자'라는게 첫 목표였다. https://theqoo.net/volleyball/4152327023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190 응 우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