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흔들리고 슬럼프 온듯해서 그 자리를 가람이가 들어가고 마음 고생 심했을텐데 이번 준플~결승 때 완전 경기에 몰입하더라 특히 결승 1라 1세트 후반에 수진이가 원래라면 실바한테 주는 자리인데 서연이한테 올려주면서 1대1 만들어주고 공격성공 시키는거 미쳤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