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800득점 이상 기록해 '재계약' 가능성 큰 상황
기업은행, 내달 초 새 사령탑 선임…외국인 영입에 무게
빅토리아는 다음 2026-2027시즌에도 재계약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지난 18일 외국인 선수의 트라이아웃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빅토리아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뽑을 만큼 눈에 띄는 선수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기업은행은 새 사령탑 선임 문제가 남아 있어 새 감독이 트라이아웃 신청자 명단을 보고 나서 빅토리아와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도록 할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챔피언결정전이 끝난 직후인 다음 달 초 새 사령탑 선임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인 가운데 여오현 감독대행의 자체 승격보다는 외국인 영입 쪽에 무게감을 두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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