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배)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 재계약 '무산'…새 사령탑 선임 착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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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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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사령탑을 맡아왔던 권영민(46)이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28일 배구계에 따르면 한국전력 구단은 최근 권영민 감독에게 '재계약이 어렵게 됐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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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감독이 재계약에 실패함에 따라 한국전력은 새 사령탑 선임에 착수했다.
한국전력은 공기업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외국인보다는 내국인 중심으로 후보를 추리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챔피언결정전이 끝나는 4월 초 새 사령탑 선임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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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베논이 다음 시즌에도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고 뛸 가능성이 큰 가운데 베논과 재계약 여부 결정은 새롭게 선임되는 사령탑에게 맡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