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프런트(어느쪽인지는 모름 프런트 안에서도 파벌 있었다고 함) 얘기 듣고 앞다퉈서 기사쓰고
심지어 쌍퀴기자 기억도 안나는데 그 늙은 기자가 소설쓰고 렉카들 맨날 선수들 가지고 말도 안되는 영상 올라오는데
구단측은 선수 보호도 안하고 오히려 고참 셋 내세워서 기자들하고 인터뷰 시킴
같은 시기에 10놈 데폭 터졌는데 당시 차돌배구(지금의 스앤플 같은 팟캐스트)에서는
10놈은 형사사건이니까 다 밝혀졌고 그래서 여배 기사만 쓴다는 식으로 변명함
나중에 당시 구단주가 은행장 퇴임하면서 자서전에 선수들 보호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썼잖아
언론들도 다 한패야 그땐 뭐하고 지금은 갑자기 선수들 프라이버시때문에 말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