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독은 "난 오늘까지다. 여기서 내려놓겠다. 우리 배구단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이 많다. 우리 선수들이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응원하겠다. IBK기업은행 프런트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스퀘어 여배) [속보] 김호철 IBK 감독 자진사퇴, 5위→6위→5위→4위→꼴찌 책임진다 "오늘까지다, 내려놓겠다, 죄송합니다" [MD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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