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현대캐피탈의 세터 황승빈의 선택지는 전위 허수봉과 후위 레오. 황승빈은 "의미로 본다면 올 시즌 주목을 받았고, 주장으로 이끌어준 (허)수봉일 거 같다. 다만 감독님께서 바라지 않을 거 같다. 그림을 만들기 위해서 토스를 하기보다는 챔피언십 포인트라도 적합한 운영을 선택하는 걸 바라실 거 같다. 블로킹을 봐야할 거 같다"고 웃었다.
ㅋㅋㅋㅋ수봉이에게 올렸지만 성공못했고
다시 온거 레오 후윈데 착각해서 잘못올리곸ㅋㅋㅋㅋㅋㅋ
결국에 성공하지못했다고한닼ㅋㅋ큐ㅠㅠ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