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민은 코트에서 함께 뛰지 못하지만 선수들과 함께 한다. 훈련 때는 직접 대걸레로 코트를 닦기도 하고, 공도 때려주는 도우미 역할도 자처한다. 무니가 왜이렇게 현캐를 사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