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캐) 3세트 접전에 문캡 들어왔는데 그 순간 코트 분위기가 확 살아난게 나한테까지 느껴져서 https://theqoo.net/volleyball/3656672740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309 아 맞아 문성민은 이런 선수였지 했다 정말로존재 자체로 분위기를 바꾸고 득점 하나로 팀을 이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