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우리카드의 주포 역할을 했던 알리는 아시아 쿼터보다 더 나은 조건을 원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V리그 재도전을 선택한다면 아시아 쿼터가 아닌 외국인 선수 자격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