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진행된 비디오판독 오독에 대한 경기운영본부 및 KOVO 간부 회의에서 오독을 범한 정의탁 경기위원, 남영수 심판에게 3경기 배정 제외, 진병운 심판위원에게 1경기 배정 제외 처분을 내렸다.
KOVO 상벌규정 징계 및 제재금 부과기준에 따르면 심판과 전문위이 경기 중 비디오판독 오독을 했을 경우 1~3경기 배정 제외 또는 20만원 이하의 징계금 처분을 받는다.
진병운 위원의 경우 비디오 판독 과정에서 네트터치가 맞다는 의견을 피력한 부분을 인정받아 1경기 배정 제외로 정해졌다.
KOVO 상벌규정 징계 및 제재금 부과기준에 따르면 심판과 전문위이 경기 중 비디오판독 오독을 했을 경우 1~3경기 배정 제외 또는 20만원 이하의 징계금 처분을 받는다.
진병운 위원의 경우 비디오 판독 과정에서 네트터치가 맞다는 의견을 피력한 부분을 인정받아 1경기 배정 제외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