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일 맞지도 않고 일 자체가 발전 가능성도 없는데
나는 이미 몇년을 이것만 하느라 나이만 찬 물경력에 다른 스펙도 없고 할줄아는것도 없어서 너무 막막해
한심한 생각인거 아는데 지금부터 뭘 준비해봤자 되긴 되려나? 싶고 걱정만됨.. ㅋㅋ 답없는 징징 미안
지금 하는일 맞지도 않고 일 자체가 발전 가능성도 없는데
나는 이미 몇년을 이것만 하느라 나이만 찬 물경력에 다른 스펙도 없고 할줄아는것도 없어서 너무 막막해
한심한 생각인거 아는데 지금부터 뭘 준비해봤자 되긴 되려나? 싶고 걱정만됨.. ㅋㅋ 답없는 징징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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