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하고
흙이랑 관성 엄청 많고 (토다자)
돕는건 금 딱하나 시지 있고
관성은 큰데 인성 비겁은 못따라가고
인신충에 축술형에
심각하게 널뛰어야하는 역마살
웃긴게 진짜 삶이 막 기복이 심함... 이거했다 저거했다를 내 의지가 아닌데 그렇게 됨
가족이랑 사이 안좋고 (일방적으로 부모가 나를 싫어함.. 안예뻐함 정확히는 나는 부모에게 다 맞추면서 희생하며 살아왔는데도...)
직장도 부모땜에 그만두기도 하고 억지로 억지로 기를쓰고 하나하나 피토하는 심정으로 해야 겨우 남들 기본하는 수준으로 따라가고
너무 버겁고 힘들어서 회사다니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못함
이게 사는건가 싶어서 현타와
친구도 없고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