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 잘 가던 사주 집에서도 술사분이 이맘때쯤 부터 살만해질거 라고 하셨고 나도 그걸 요새 꽤나 느끼고 있음
일이 많고 새로 해보는 일이 수두룩 해서 몸 자체는 약간 깎여나가거나 바스라지는 듯한 느낌이긴 한데 ㅋㅋㅋ
그만큼 얻는것도 많고 앞으로 많이 나아가고 있어서 이게 사는거지 싶은 느낌인 날들의 연속이라 해야하나 ,,
' 충 ' 이라는건 진짜 사람마다 다른 듯 싶어
우리 집에서 잘 가던 사주 집에서도 술사분이 이맘때쯤 부터 살만해질거 라고 하셨고 나도 그걸 요새 꽤나 느끼고 있음
일이 많고 새로 해보는 일이 수두룩 해서 몸 자체는 약간 깎여나가거나 바스라지는 듯한 느낌이긴 한데 ㅋㅋㅋ
그만큼 얻는것도 많고 앞으로 많이 나아가고 있어서 이게 사는거지 싶은 느낌인 날들의 연속이라 해야하나 ,,
' 충 ' 이라는건 진짜 사람마다 다른 듯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