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이후 단한번도 맘편히 충만한 적 없었고 늘 불안했음근데 중화신약이라 좋게해석하면 좋고 나쁘게말하면 또나쁜거같아서걍 내 ㅈ대로 살기로 올해 6월부터 정했음.닼들이 보기엔 어때? 맞게 가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