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에 회사 터지면서 백수가 되었는데
올해 천간지지 관운이라 취업이 될줄 알았는데 진-짜 아무일도 없고
이력서 넣는곳은 다 떨어지고 정말 조용한 상반기였네....
다만 인간관계는 초토화되어서 정신적으로 참 피폐했는데
이제 상반기 지나가고 하반기 시작되려니까 그래도 마음이 좀 정리가 되어가는 것 같음.
나같은 덬들 또 있으려나? 나는 겨울생 금일간임.....
나는 작년에 회사 터지면서 백수가 되었는데
올해 천간지지 관운이라 취업이 될줄 알았는데 진-짜 아무일도 없고
이력서 넣는곳은 다 떨어지고 정말 조용한 상반기였네....
다만 인간관계는 초토화되어서 정신적으로 참 피폐했는데
이제 상반기 지나가고 하반기 시작되려니까 그래도 마음이 좀 정리가 되어가는 것 같음.
나같은 덬들 또 있으려나? 나는 겨울생 금일간임.....